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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관리 어떻게 하는거야

2009/04/15 11:44 | Posted by 렉스공주
블로그 도대체 어떻게 하는거야?

저기 저 게시판 메뉴는 어디서 바꾸는거야~~

모가 이렇게 어려운거야?

ㅠㅠ 유유 유유... ....

1월 22일 생명의 삶

2008/01/22 15:32 | Posted by 렉스공주

☞ 우리를 길에서 벗어나게 하는 것들
당신과 주님의 관계에서 실상을 확인하려면,

지난 한 달 동안 무엇이 당신을 슬프게 했는지 돌아보라.

예수님을 충분히 사랑하지 못하고,
기도로 자주 그분의 얼굴을 구하지 못하며,
주변 사람들을 충분히 돌보지 못했다는 자각에 슬펐는가?

아니면

존중받지 못함,
빈약한 재정,
미래에 대한 불안,
불룩 나온 뱃살 때문에 우울했는가?

반대로

지난 한 달 동안 당신을 즐겁게 한 일은 무엇인가?

믿음의 공동체 안에 당신이 선택됐다는 사실인가?
이기심을 이긴 작은 승리인가?
아니면 새 차, 멋진 데이트, 봉급 인상, 4인치가 줄어든 허리인가?

모든 그리스도인이 내면에 타오르는 성령의 신비로운 불길에 복종할 때,
죽음을 통해서만 생명에 이르고 어둠을 지나야만 빛에 이른다는 구원의 진리에 순종할 때,
밀알이 땅에 떨어져 죽어야 하고 자아의 옥합이 깨어져야
다른 사람들이 그리스도의 달콤한 향기를 맡을 수 있음을 인식할 때,
비로소 성령의 무한한 능력이 교회와 세상에 엄청난 위력으로 흘러갈 것이다.
다만 그런 일은 익숙해진 삶, 안전과 쾌락과 권력 욕구에 지배당하는 삶을 버릴 때에만 가능하다.
그런 욕구들 때문에 우리는 하나님의 긍휼이 필요하다는 진실을 인식하지 못한다.
그런 욕구들 때문에 우리는 하나님 없는 삶의 미세한 잔류물을 벗겨 내지 못한 채 투명함을 잃고 만다.

「어리석은 자는 복이 있나니」/ 브레넌 매닝

주님....내 손 꼭 잡아주세요

2008/01/10 18:03 | Posted by 렉스공주
08년 벌써 몇일이 후딱 갔네요 주님..

시작할때의 목표는 늘 언제나 광범위하고 높기만 합니다만
주님 07년는 사실 주님께 맡기지 못하고 산 거 같아요
그래서

08년을 주님께 맡기고자 합니다

넘어질 수 있어요
실패할 수도 있고
그게 견디기 힘들만큼 울고 싶을수도 있고요

근데 주님

그래두 그거 주님께 맡길께요

똑똒하고 지혜롭고 현명하고 은혜스럽게
08년 만들어내는 선희가 되게 해주세요...

정말 08년을 주님꼐 맡깁니다.

잘 해 낼 수 있겠죠 나??
..

내 마음에서 내 머리에서 내 눈에서 내 손에서
주님을 향한 기도와 주님을 향한 염려 주님을 향한 고백이
끊이지 않게 지켜주세요

아셨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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